AI의 등장으로 브랜드가 발견되고 선택받는 방식은 이미 달라졌습니다. 그렇다면 2027년을 준비하는 마케팅팀은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세미나에서 소개된 마케팅 전문가 3인의 전략과 리틀리·아정당·SK브로드밴드의 GEO 실행 사례를 바탕으로, 고객의 질문에 답하는 콘텐츠와 채널 운영부터 조직 체계까지 우리 팀이 준비해야 할 과제를 살펴봅니다.
👀 미리보기
- 사람과 AI가 이해할 수 있는 브랜드 정보를 갖추고, 마케팅 채널을 연결해야 합니다.
- 기업 규모에 맞춰 고객의 발견, 전환, 브랜드 정보 관리 중 GEO 실행의 우선순위를 설정합니다.
- 담당자와 판단 기준을 정하고 실행 경험을 축적해, AI 활용이 팀의 역량으로 남는 운영 체계를 만드세요.
200명의 마케터가 한 자리에 모인 이유: 2027 마케팅 세미나
지난 10월 21일, 스페이스쉐어 삼성 리젠시홀에서 열린 ‘2027 마케팅 세미나: AI 시대에 살아남는 브랜드 콘텐츠’에는 200여 명의 마케터가 함께했어요.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기업 규모별 GEO 실행 사례와 앞으로의 마케팅 전략을 다룬 여섯 개 세션이 이어졌습니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각기 다른 환경에서 GEO를 실행한 경험과 함께, AI 시대에 맞는 콘텐츠 전략과 마케팅 조직의 변화 방향을 나눴는데요. 우리 팀의 상황에 맞는 실행 과제를 찾을 수 있도록, 현장의 사례와 전문가의 제안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027 마케팅 세미나: AI 시대에 살아남는 브랜드 콘텐츠’ 세션 한눈에 보기
- 1부 | 기업 규모별 GEO 실행 사례
- 작은 팀의 SEO·GEO 도전기 – 모두업(리틀리 운영사) 임주일 대표님
- AI 검색에서 통신 서비스 브랜드가 발견되고 비교되는 과정 – SK브로드밴드 정복희 매니저님
- 고객 질문을 전환으로 연결하는 GEO 전략 – 아정당 이하석 CMO님·박상형 팀장님 (진행: 엘리펀트컴퍼니 김예지 대표님)
- 2부 | 2027년을 준비하는 마케팅 전략
- 페이드 AI와 오가닉 마케팅의 연결 – 엘리펀트컴퍼니 김예지 대표님
- AI 시대에도 통하는 브랜드의 유튜브 전략 – 유크랩마케팅 선우의성 대표님
- 마케터의 역량 변화와 조직의 AX 전략 – 커넥트AX 강슬기 대표님
이번 아티클에서는 세미나 2부에서 다룬 마케팅 전략을 먼저 설명합니다. 이어서 1부의 기업 규모별 GEO 실행 사례를 살펴보며, 여러분의 기업에 맞는 전략을 짚어볼게요.
마케팅 전문가 3인이 말하는 2027년 마케팅 전략 3가지
엘리펀트컴퍼니의 김예지 대표님, 유크랩마케팅의 선우의성 대표님, 그리고 커넥트AX의 강슬기 대표님은 각각 브랜드 자산 구축, 유튜브 콘텐츠 전략, AI를 활용한 업무 체계를 중심으로 2027년 마케팅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세 전문가의 제안을 통해 우리 마케팅팀이 준비해야 할 핵심 과제를 살펴볼게요.
전략 1. 웹사이트부터 광고까지, 고객의 질문에 답하는 브랜드 자산을 구축하세요.
페이드 GEO와 오가닉 GEO, 노출 방식은 달라도 성과 원리는 같습니다.
올해 상반기, ChatGPT와 네이버 AI 브리핑의 광고 상품이 공개됐습니다. 또 국내는 아직이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구글 AI 개요와 AI 모드에서 광고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처럼 AI 플랫폼 내 광고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엘리펀트컴퍼니 김예지 대표님은 세션을 통해 AI 플랫폼 광고를 기존 GEO와 구분해 ‘페이드 GEO’로 설명했습니다. 오가닉 GEO가 브랜드가 AI 답변에 언급되거나 콘텐츠가 출처로 인용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방식이라면, 페이드 GEO는 광고를 통해 고객의 질문에 노출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구분 | 오가닉 GEO (Organic GEO) | 페이드 GEO (Paid GEO) |
|---|---|---|
| 정의 | AI 답변 본문에 브랜드가 언급·추천되고, 콘텐츠가 출처로 인용되게 만드는 일 | AI 답변 화면에 비용을 내고 광고를 노출하는 일 |
| 성과 방식 | 돈으로 살 수 없고, 성과가 쌓임 | 집행하는 동안만 성과, 멈추면 끝 |
| 한계 | 결과가 매번 달라 반복 측정이 필요 | 광고로 답변 내용이나 추천 순위는 바꿀 수 없음 |
다만 페이드 GEO는 특정 고객이나 키워드·프롬프트를 지정해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오가닉 GEO와 마찬가지로 고객의 질문과 맥락에 맞는 광고 소재와 랜딩 페이지를 제시해야 하죠. 결국 고객의 질문에 답하는 탄탄한 브랜드 자산이 오가닉 GEO와 페이드 GEO 모두의 성과를 뒷받침합니다.
고객과 AI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정보 체계를 갖추세요.
올해 1월, 구글이 월마트나 쇼피파이와 같은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개발한 AI 기반 상거래(에이전틱 커머스)용 개방형 표준 프로토콜 UCP(Universal Commerce Protocol)가 공개됐습니다.
이는 AI 에이전트가 고객을 대신해 상품이나 서비스를 찾고 비교하고 구매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사람과 AI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상품 정보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김예지 대표님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려면 제품 상세페이지 역시 기존의 통이미지 형태가 아닌, AI가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결국 AI 시대의 마케팅은 고객의 질문에 답하는 브랜드 자산을 쌓고, 사람과 AI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 를 구축하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페이드 GEO와 오가닉 GEO로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AI가 상품을 비교하고 구매를 돕는 데 필요한 정보까지 갖춰야 합니다.
지금 우리 브랜드의 콘텐츠가 고객의 발견부터 선택과 구매까지 뒷받침하는 정보를 제대로 갖추고 있는지 점검하고, AI 시대에 맞는 콘텐츠 운영 방향을 세워보세요.
전략 2.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꾸준히 쌓으세요.
유튜브는 구글 AI 모드에서 자주 인용되는 채널 중 하나입니다. 이제 기업 유튜브 채널은 단순히 브랜딩의 목적이 아닌, GEO 시대의 답변 근거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유크랩마케팅의 선우의성 대표님은 세션을 통해 GEO에 대응하는 기업 유튜브 채널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페르소나와 미션, 포지셔닝을 하나의 메시지로 만들고 이를 AI가 인용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때 중요한 건 **‘반복’**인데요. 채널의 목적과 콘셉트를 명확히 한 뒤, 이를 시리즈로 풀어 브랜드가 전하려는 주제를 일관된 방향으로 꾸준히 다뤄야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영상 콘텐츠는 브랜드의 자산이 되고, AI의 답변 근거와 브랜드 인지로 이어집니다.
결국 AI 시대 유튜브 채널 운영의 핵심은 브랜드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하고, 고객의 질문에 답하는 콘텐츠를 꾸준히 쌓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 브랜드의 페르소나와 미션, 포지셔닝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전략 3. AI 활용이 팀의 역량으로 쌓이는 업무 체계를 만드세요.

커넥트AX 강슬기 대표님은 AI 시대 마케터의 역할이 직접 실행하는 사람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일의 방향을 설계하는 사람으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제 개인이 AI를 활용한 과정과 판단 근거를 팀에 공유하고, 팀은 이를 다음 업무에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 다섯 단계를 팀의 공통 업무 흐름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 질문: 고객의 질문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해결할 문제를 정의합니다.
- 가설: 어떤 변화가 어떤 결과를 만들지, 검증할 수 있는 가설을 세웁니다.
- 브리프: 목표와 대상, 원하는 행동, 참고 자료와 제약 조건, 성공 기준을 정리합니다.
- 실행: AI와 사람이 맡을 일을 나누고, 담당자와 검토, 승인 기준을 정합니다.
- 회고: 처음 세운 가설이 맞았는지와 그 이유를 확인하고, 배움을 다음 질문과 실행에 반영합니다.
팀 차원에서는 각 단계의 담당자와 일정, 필요한 데이터, 기록 위치를 정하고 AI가 맡을 범위와 사람의 검토·승인이 필요한 지점을 합의해야 합니다. 브랜드 가이드와 참고 자료는 물론 캠페인의 가설, 실행 결과, 회고도 팀원들이 함께 찾아볼 수 있는 곳에 기록하세요. 지표명과 날짜 등의 기록 기준을 통일하면 동료와 AI가 다음 업무에 활용하기 쉽습니다.
이처럼 업무 과정과 판단 근거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은 개인의 AI 활용 경험을 팀의 역량으로 쌓는 기반이 됩니다. 단기 성과에만 집중하기보다, 조직의 데이터와 업무 맥락을 꾸준히 축적하고 다음 실행에 활용하는 데 투자해보세요.
리틀리, 아정당, SK브로드밴드가 직접 말하는 스타트업·성장기 기업·대기업을 위한 GEO 실행 과제
GEO를 시작하는 방법은 하나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인력과 예산, 이미 보유한 콘텐츠, 브랜드 정보가 관리되는 방식에 따라 우선순위가 달라져야 하죠. 이번 세미나에서 공유된 세 기업의 사례를 바탕으로 규모별 실행 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스타트업: 고객이 브랜드를 발견할 경로를 만드세요.
리틀리(운영사 모두업)의 임주일 대표님은 세미나를 통해 고객의 질문과 사용 목적에 맞춰 한 페이지였던 웹사이트를 20개 페이지로 확장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리틀리는 엘리펀트컴퍼니와 함께 디지털 명함, 모바일 초대장, 포트폴리오 등 고객이 실제로 찾는 용도별 페이지를 만들고, 관련 질문에 답하는 블로그 콘텐츠에서 해당 페이지와 회원가입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구축했습니다. 브랜드를 이미 아는 사람뿐 아니라, 자신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 사람에게도 리틀리가 발견되도록 접점을 넓힌 것인데요.
그 결과 검색과 AI를 통한 가입이 57% 증가했고, 전체 신규 가입에서 이들 채널이 차지하는 비중도 높아졌습니다. 마케팅 전담 인력이 없는 작은 팀이 콘텐츠의 양을 무작정 늘리기보다, 고객의 질문에 답하는 페이지와 가입 경로를 정비해 성과를 만든 사례입니다.
스타트업이라면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 하나에 답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고객 상담이나 검색어에서 질문을 찾고, 제품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설명하는 페이지를 만든 뒤 가입이나 문의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후 어떤 질문이 유입과 가입으로 이어지는지 살펴보며, 반응이 확인된 주제부터 콘텐츠를 넓혀갈 수 있습니다.
성장기 기업: 쌓아온 콘텐츠를 고객의 선택으로 연결하세요.
성장기 기업은 이미 웹사이트와 블로그, 고객 상담 기록, 영업 자료를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과제는 콘텐츠를 더 많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흩어진 정보를 고객의 선택 과정에 맞게 연결하는 일입니다.

아정당의 이하석 CMO님과 박상형 팀장님은 담화 세션을 통해 통신 사업에서 쌓은 검색 성과를 상조 등 다른 사업군에서도 재현하기 위한 GEO 실행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검색 유입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이 콘텐츠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고 상담과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한 목표였는데요.
출발점은 고객 상담 이력이었습니다. 아정당은 고객이 반복해서 묻는 질문에 검색 데이터를 더하고, 긴급성·전환 가능성·정보 공백·브랜드가 답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했습니다. 상조에서는 장례 절차, 비용 비교, 무빈소·가족장 선택처럼 고객이 처한 상황에 따라 질문과 콘텐츠를 분류했습니다. 고객이 불안한 순간에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얻고, 필요하다면 상담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성과도 AI 인용 여부 하나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자사 페이지가 인용되는지 → 추천·비교 맥락에서 브랜드가 제대로 언급되는지 → 유입이 상담과 계약으로 이어지는지를 나눠 살펴봤는데요. 현재 아정당은 엘리펀트컴퍼니와 함께 어떤 콘텐츠 구조와 정보가 AI 인용과 브랜드 언급으로 이어지는지 검증하며, 내부 팀이 직접 질문을 설계하고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미 콘텐츠와 고객 데이터가 쌓여 있는 성장기 기업이라면, 핵심 질문 20~30개와 대표 콘텐츠를 선정해 수정 전후를 비교해 보세요. 기존 페이지가 고객의 비교 기준과 구매 전 고민에 충분히 답하는지 점검하고, 콘텐츠 수정 후 인용·브랜드 언급·상담으로 이어지는 변화도 살펴보세요. 이를 통해 축적해 온 콘텐츠를 고객의 선택을 돕는 자산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대기업: 조직 내 브랜드 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상시 체계가 필요합니다.
대기업은 브랜드 정보를 여러 부서에서 나누어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서 간 정보 관리에 공백이 생기면 공식 웹사이트, 블로그, 고객센터, 보도자료에 서로 다른 표현이나 오래된 정보가 남아 고객과 AI 모두 무엇이 정확한지 판단하기 어려워지는데요.
SK브로드밴드의 정복희 매니저님은 이번 세미나에서 웹사이트 최적화에서 출발해 브랜드 정보 자산과 운영 방식까지 고민하게 된 GEO 실행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처음에는 웹사이트 구조와 콘텐츠 개선에 집중했지만, AI가 공식 웹사이트뿐 아니라 언론 기사, 블로그, 영상, 오래된 웹 정보까지 참고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AI 답변에 오래되거나 잘못된 정보가 나타난다면 최신 공식 정보와 대조하고, 관련 부서와 함께 원인이 된 콘텐츠를 정비해야 하는데요. 외부 출처는 필요에 따라 정정 요청을 검토하고, 고객이 궁금해하지만 공식 콘텐츠에서 충분히 다루지 않은 정보도 보완해야 합니다.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는 동시에, 고객의 질문에 정확하게 답할 수 있는 정보를 여러 채널에 갖추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사를 앞둔 고객의 상황에 맞춰 ‘인터넷 이전 신청 방법’뿐 아니라 이사 한 달 전 준비와 설치 당일 확인 사항까지 다루며, 콘텐츠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 하나의 고객 상황을 중심으로 여러 채널에 필요한 답을 마련해, 고객과 AI가 관련 정보를 발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정복희 매니저님은 이를 일회성 프로젝트로 끝내지 않고, 마케팅, 브랜드, 상품, PR, 콘텐츠, 기술 조직이 함께 점검하고 개선하는 상시 운영 체계로 발전시키는 것을 다음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대기업이라면 먼저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을 정하고, AI 답변에 나타나는 정보와 출처를 확인해 보세요. 공식 정보와 외부 콘텐츠 사이에 차이가 있다면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어느 부서가 담당할지 정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엘리펀트컴퍼니가 제안하는, 인사이트를 실행으로 옮기는 4가지 질문
이번 세미나에서 확인한 것은 GEO가 특정 기술이나 콘텐츠 포맷 하나로 해결되는 일이 아니라는 점인데요. 고객의 질문을 파악하고, 브랜드가 답할 수 있는 콘텐츠 자산을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채널을 연결한 뒤, 반응을 측정해 다음 실행으로 이어가야 합니다. 기업마다 보유한 자산과 조직의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 팀에 맞는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세미나에서 얻은 GEO 인사이트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싶은데, 고민이 많으신가요? 우리 팀이 직접 실행할지,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지에 따라 시작하는 방법도 달라집니다. 엘리펀트의 ‘우리 회사에 맞는 플랜 찾기’에서 네 가지 질문에 답하며 지금 필요한 협업 방식을 확인해보세요.
- 누가 실행하나요? 내부 팀이 직접 실행할지, 담당자가 배우며 시작할지, 전문가에게 맡길지 살펴봅니다.
- 무엇부터 해결하고 싶나요? 웹사이트 유입, AI 답변 노출, 콘텐츠 제작, 계약 전환, 성과 측정 중 우선 과제를 고릅니다.
- 어떤 회사인가요? 업종과 성장 단계에 맞는 접근법을 찾습니다.
- 언제 시작하고 싶나요? 바로 실행할 준비가 됐는지, 다음 분기를 준비하는지에 따라 시작 시점을 정합니다.
답변에 따라 추천되는 플랜을 살펴보고, 엘리펀트와의 상담에서 우리 팀에 필요한 실행 범위와 일정을 함께 구체화해보세요. 세미나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우리 회사에 맞는 실행 계획으로 옮기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