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llyfish의 B2B Paid 마케팅 전략과 사례(feat. Organic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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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펀트컴퍼니 B2B 콘텐츠 밋업, 두 번째 세션은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파트너인 Jellyfish(젤리피쉬)의 조재호 디렉터가 B2B Paid 마케팅 전략에 대한 최신 트렌트와 인사이트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조재호 디렉터는 성공적인 Paid 마케팅 전략을 위해서는 Organic 마케팅까지도 함께 챙겨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Organic과 Paid 마케팅은 교집합이다 🔗

Organic 마케팅과 Paid 마케팅은 독립된 존재가 아닙니다. 각자의 영역이 유기적으로 영향을 주고 받는 교집합이죠. B2B 기업이 Paid 마케팅에서 적은 비용으로 높은 효율을 내기 위해서는 특히 Organic 마케팅과의 접점을 잘 활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만약 우리 기업이 SEO 순위를 높게 가져가고 있는 키워드가 있다면 SEM(검색엔진 마케팅)을 진행할 필요가 없겠죠. 하지만 많은 기업들에서는 SEO를 고려하지 않은 SEM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이미 최적화된 SEO 키워드가 있다면, 충분한 마케팅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요. 이렇게 절약한 예산으로 유효한 키워드 SEM을 진행하거나, 나아가 더 다양한 영역의 Paid 마케팅을 시도해 볼 수 있죠.

젤리피쉬는 SEO를 바탕으로 한 SEM 전략 최적화를 통해 기업 마케팅 비용을 줄이며 기업이 일반적인 Organic과 Paid 이외에 더 효율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

Content Syndication과 Performance Max를 활용해 빈칸 채우기 🧩

SEO를 바탕으로 SEM을 최적화하여 효율적인 광고 비용 집행에 성공했다면, 이를 바탕으로 Content Syndication과 Performance Max 등을 통해 일반적인 Paid 마케팅이 채워주지 못하는 빈 공간을 채울 수 있습니다. 조재호 디렉터는 이 두 가지 마케팅 방법을 B2B 마케팅 효율화를 위한 마지막 퍼즐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콘텐츠 신디케이션(Content Syndication)이란 기업이 제작한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웹사이트와 플랫폼에 동시 게재하는 방식입니다. 양질의 콘텐츠를 다양한 채널에 노출하며 잠재 고객과 만나는 접점을 더 많이 만들 수 있죠.

퍼포먼스 맥스(Performance Max)는 구글이 제공하는 광고 상품 중 하나인데요. 하나의 광고 소재를 여러 채널에서 동시 활용하고, AI가 실시간으로 성과 높은 플랫폼과 소재를 찾아 자동으로 최적화 해줍니다. 퍼포먼스 맥스를 통해 기업은 광고 소재별 성과가 높은 플랫폼을 찾고 더욱 효율적으로 광고를 운영할 수 있죠.

B2B Paid 마케팅은 Organic 마케팅 활동과 함께 상생합니다. Organic 마케팅을 활용해 Paid 광고를 최적화하고, Paid 마케팅을 통해 Organic 콘텐츠를 확산시킬 수 있죠. 이러한 상호보완을 통해 더 효율적인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세요!

2024 마지막 B2B 콘텐츠 밋업, 블로그 콘텐츠로 만나보기
1부/ B2B 기업을 위한 Organic 마케팅 성공 전략 (feat. SGE 시대?)
2부/ Jellyfish의 B2B Paid 마케팅 전략과 사례(feat. Organic 마케팅) 👉 현재 보고있는 글!
3부/ 이벤터스와 번지, 링글의 B2B 채널 믹스 전략 실행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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